짬내서 하는 공부를 마치고 잠드려는 순간...
눈길을끄는 글이 있었으니....
올블로그 공채합격 취소통보 등의 문구들로 메타블로그들이 "도배"되고있더군요...
정희주 님의 :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골빈해커 님의 :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
한번더 반복설명하지 않더라도...엄청나게 이슈가되고있으니..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결론은 마음이 아프네요...가족? 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도 많이 했습니다만...
일은 일일뿐....정말로 조직이 발전하려면 그 가족같은 관계를 벗어나야 나부터라도 객관적으로 혹은 정정당당하게 평가를 받고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저의 개인적 결론으로 정든회사를 그만두려는 마당에 또 이런글을 보니..아...또 마음이 아프네요..쩝..

여러가지 요소가 있을 수 있겠네요, 내가 얼마를 받고 일할 수 있는지를 맘편히 물어볼 수도 없는것이 맞는건가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뭐가 옳고 그른것일까요 심지어 다른분들은 개싸움이라고까지 표현하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 논재를 떠나서 앞으로는 어떤 소속에 있던간에, 악동역활을 해야겠다는 장난끼가 발동을 하네요...후후후....

정말 누구말처럼 저런 억울한일 안당하려면 회사를 차려야 할까요?
후덜덜한 인생입니다 ..!! 그래도 화이팅을해야 회사를 차리던가 돈을벌던가 하겠지요..
진짜 저혼자 개꿈이었겠지만, 이직준비하면서 이런곳에 일하면 어떨까..??하고 잠깐 즐거운상상을 했던것이 갑자기 조심스러워지는 밤입니다....잠도 잘 안오겠네요;;

회사가 정말 사람이 재산이다 라고 생각한다면.....ㅎㅎ
억울하면 너도 사장하라는 식의 마인드를 버린다면 좀더 회사라는곳에
소속감을 부여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럴때는 제가 글제주가 없는것이 너무 한스럽네요 ㅠ_ㅠ
너무 개인적인 얘기랑 위 2개의 글에관한 주제랑 오락가락 했네요..;;;
뭐..-_- 아무렴 어떻습니다 ㅠㅠ;;

그리고 골빈해커님의 글은 지워졌더군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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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b20korea

2008/03/28 02:57 2008/03/2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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