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태터캠프를 다녀와서..
- Posted at 2008/02/16 22:11
- Filed under 블로그 라이프/TEXTCUBE
오늘(2008/02/16)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
요즘 들어 블로그를 더 알고 싶어서 공부하고, 관련 기술 및 정보들을 찾다 보니까 가장 앞서 보이는 몇몇 서비스가 있었으니, ㅎㅎ N블로그를 사용하던 나로서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에 이곳 캠프까지 참여를 하게 되어서 느낀 점을 간략하게 남겨본다.
3인 3색 혹은 각양각색(?) 이랄까..., 오전에 니들웍스라는 곳의(난 솔직히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간거임..- _-;;)
신정규님의 설치형 블로그 TEXTCUBE 1.6의 간략 설명과 기능 등으로 시작, TEXTCUBE 의 가능성에 관한 말씀을 하셨다, 상세부분까지 RSS로 제공하고, 블로그에 상점개념을 도입해서 플러그인 식으로 결재까지 가능한 개인 상점 서비스(마지막 시간쯤 테크닉 세션에서 들은 얘기지만, 버전업을 하면서 환경이 변해서 연동이 늦어졌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ㅎㅎ 이건 어디가나 마찬가지구나 라고 느꼈음 흠흠...넘어가~!)등도 있었다.
TEXTCUBE는 내가 php를 공부하게끔 하는 정말 자발적인 이유가 될꺼 같으며, 내가 목표하고있는 나만에 .net 블로그에 모토가 될 거같은 느낌이다.!!( 신정규님도 처음이나 지금이나 내가 필요해서 하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 ) 아직은 초보이지만, 나도 열정을 갖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관련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2007년 티스토리의 변천사(?) 영화로 치자면 메이킹필름(?);; 아 정리 진짜 못한다 ㅋㅋ, 그리고 앞으로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TEXTCUBE는 티스토리의 설치형 버전 정도의 개념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서로의 관계와 모체를 알 수 있었다.
와우 여기서 질문 답변이 너무나 많아서 오고가는 문답중에도 앞으로 나도 프로그램 하면서 사용자입장에서는 이런부분이 있구나 라고 고급 사용자분들에게 한수 배워보는 시간인거 같았다.
아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화술 카리스마가(?) 넘쳐났던TNC대표이사님중 한분 TNC 대표 CK(김창원님)이라고 하셨는데...( 아 이순간에도 오늘 내용중에 포스팅 하면서 검색을 할 수 있게끔 구현하신다는 말씀에 大공감하는 바입니다..ㅋ! )참 죄송하네- _-, 성함을 기억을 못해서;;;;, 30분 커피타임에 왔다갔다 하다가 펜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textcube.com 란 도메인으로 프로젝트명 T2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개발중에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쉽고 편하게 3인 3색중에 가장 대중적인( 이건 열어봐야 할꺼같기도 하고.. )블로그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었는데 ㅋㅋ 가장 본능에 충실한 블로그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이건 더욱더 기다려봐야 해야겠지만, 반바지 반팔입을때 쯤이면 나온다고 말씀을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오픈마루의 레몬펜에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시간에 나는 테크닉 세션으로 고고싱... 생각보다는 딱딱하지 않은 느낌이었던거 같다,안철수 연구소 근무하시는 ... 님 .안철수 연구소 계시는 쿨엔지니어 최진호님.( 아 진짜 죄송하네.. ) 과 겐조(?)님 겐도사마 이상일님.... 등( 아.. 단기기억...진자.. ) 티스토리 개발자분도 계셨고.. 다음주부터 교편생활을 하신다던 분과, 어떤 기업의 높으신분께서 종이와 펜을들고 어떤내용을 토론하나 들으러 오신분도 계셨고...아무튼 다음에가면 먼저 인사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 ㅋ
프로그래머로써 갈길도 멀고, 이해할것도 많고 공부할것도 많은 나로써 정말 알찬시간을 보내고 온거같아서 너무 좋타..!! 지속적인 활동을 하면서 나도 좋은 블로거들과 좋은 개발자분들과 한마디라도 대꾸할 수 있는 능력을 하루빨리 +_+..~~ 여기까지 ㅋㅋ
<---- 요것들은 오늘받아온 컵이랑 클릭과 티스토리 초대장 3장~
ㅋㅋㅋ!!
ghost 님의 소중한 의견으로 글 수정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요즘 들어 블로그를 더 알고 싶어서 공부하고, 관련 기술 및 정보들을 찾다 보니까 가장 앞서 보이는 몇몇 서비스가 있었으니, ㅎㅎ N블로그를 사용하던 나로서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에 이곳 캠프까지 참여를 하게 되어서 느낀 점을 간략하게 남겨본다.
3인 3색 혹은 각양각색(?) 이랄까..., 오전에 니들웍스라는 곳의(난 솔직히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간거임..- _-;;)

TEXTCUBE는 내가 php를 공부하게끔 하는 정말 자발적인 이유가 될꺼 같으며, 내가 목표하고있는 나만에 .net 블로그에 모토가 될 거같은 느낌이다.!!( 신정규님도 처음이나 지금이나 내가 필요해서 하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 ) 아직은 초보이지만, 나도 열정을 갖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관련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2007년 티스토리의 변천사(?) 영화로 치자면 메이킹필름(?);; 아 정리 진짜 못한다 ㅋㅋ, 그리고 앞으로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TEXTCUBE는 티스토리의 설치형 버전 정도의 개념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서로의 관계와 모체를 알 수 있었다.
와우 여기서 질문 답변이 너무나 많아서 오고가는 문답중에도 앞으로 나도 프로그램 하면서 사용자입장에서는 이런부분이 있구나 라고 고급 사용자분들에게 한수 배워보는 시간인거 같았다.
아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화술 카리스마가(?) 넘쳐났던
textcube.com 란 도메인으로 프로젝트명 T2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개발중에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쉽고 편하게 3인 3색중에 가장 대중적인( 이건 열어봐야 할꺼같기도 하고.. )블로그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었는데 ㅋㅋ 가장 본능에 충실한 블로그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이건 더욱더 기다려봐야 해야겠지만, 반바지 반팔입을때 쯤이면 나온다고 말씀을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오픈마루의 레몬펜에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시간에 나는 테크닉 세션으로 고고싱... 생각보다는 딱딱하지 않은 느낌이었던거 같다,

<---- 요것들은 오늘받아온 컵이랑 클릭과 티스토리 초대장 3장~
ㅋㅋㅋ!!
ghost 님의 소중한 의견으로 글 수정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Posted by web20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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