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풀리는 가운데...밥먹고 급졸림을 어떻게든 극복해보고자 나름 텍스트큐브 사용자인데..;; 관련 사용기를 하나 올려봅니다.
서식에 관한 나름 사용기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네요, 글쓰기를 처음 클릭하면 오른쪽에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포스팅을 해오다가 문득 서식 선택 기능을 한번 써보자! 해서 이것저것 눌러보던참에 아! 쓸만하구나 좋구나+_+ 라고 느껴서 혹시 안써보신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있습니다.
사용은 간단합니다, 분류에 서식을 선택하고 제목을 입력하고 저장하면 끝~!
MS OFFICE나 한글과같은 문서 편집기에서 자주볼 수 있었던 형식입니다, 단 텍스트큐브에서는 일말의 예제도 주지 않는군요 ㅡㅜ;;, 우선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서식 목록에 "서식1" 이라고 나타나게 됩니다. 사용은? 서식1을 클릭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글작성모드로 변환되면서 입력했던 서식들이 보여집니다.
이런식으로요. 간단합니다 ^^;;
조금 꾸며볼까요?
왼쪽 그림과같이 간단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제목은 어떻게 한것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코드를 보여드리면 금방 아실꺼에요
요즘 들어 블로그를 더 알고 싶어서 공부하고, 관련 기술 및 정보들을 찾다 보니까 가장 앞서 보이는 몇몇 서비스가 있었으니, ㅎㅎ N블로그를 사용하던 나로서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에 이곳 캠프까지 참여를 하게 되어서 느낀 점을 간략하게 남겨본다.
3인 3색 혹은 각양각색(?) 이랄까..., 오전에 니들웍스라는 곳의(난 솔직히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간거임..- _-;;)
신정규님의 설치형 블로그 TEXTCUBE 1.6의 간략 설명과 기능 등으로 시작, TEXTCUBE 의 가능성에 관한 말씀을 하셨다, 상세부분까지 RSS로 제공하고, 블로그에 상점개념을 도입해서 플러그인 식으로 결재까지 가능한 개인 상점 서비스(마지막 시간쯤 테크닉 세션에서 들은 얘기지만, 버전업을 하면서 환경이 변해서 연동이 늦어졌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ㅎㅎ 이건 어디가나 마찬가지구나 라고 느꼈음 흠흠...넘어가~!)등도 있었다.
TEXTCUBE는 내가 php를 공부하게끔 하는 정말 자발적인 이유가 될꺼 같으며, 내가 목표하고있는 나만에 .net 블로그에 모토가 될 거같은 느낌이다.!!( 신정규님도 처음이나 지금이나 내가 필요해서 하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 ) 아직은 초보이지만, 나도 열정을 갖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관련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2007년 티스토리의 변천사(?) 영화로 치자면 메이킹필름(?);; 아 정리 진짜 못한다 ㅋㅋ, 그리고 앞으로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TEXTCUBE는 티스토리의 설치형 버전 정도의 개념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서로의 관계와 모체를 알 수 있었다. 와우 여기서 질문 답변이 너무나 많아서 오고가는 문답중에도 앞으로 나도 프로그램 하면서 사용자입장에서는 이런부분이 있구나 라고 고급 사용자분들에게 한수 배워보는 시간인거 같았다.
아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화술 카리스마가(?) 넘쳐났던 TNC대표이사님중 한분TNC 대표 CK(김창원님)이라고 하셨는데...( 아 이순간에도 오늘 내용중에 포스팅 하면서 검색을 할 수 있게끔 구현하신다는 말씀에 大공감하는 바입니다..ㅋ! )참 죄송하네- _-, 성함을 기억을 못해서;;;;, 30분 커피타임에 왔다갔다 하다가 펜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textcube.com 란 도메인으로 프로젝트명 T2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개발중에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쉽고 편하게 3인 3색중에 가장 대중적인( 이건 열어봐야 할꺼같기도 하고.. )블로그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었는데 ㅋㅋ 가장 본능에 충실한 블로그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이건 더욱더 기다려봐야 해야겠지만, 반바지 반팔입을때 쯤이면 나온다고 말씀을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오픈마루의 레몬펜에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시간에 나는 테크닉 세션으로 고고싱... 생각보다는 딱딱하지 않은 느낌이었던거 같다, 안철수 연구소 근무하시는 ... 님 .안철수 연구소 계시는 쿨엔지니어 최진호님.( 아 진짜 죄송하네.. ) 과 겐조(?)님겐도사마 이상일님.... 등( 아.. 단기기억...진자.. ) 티스토리 개발자분도 계셨고.. 다음주부터 교편생활을 하신다던 분과, 어떤 기업의 높으신분께서 종이와 펜을들고 어떤내용을 토론하나 들으러 오신분도 계셨고...아무튼 다음에가면 먼저 인사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 ㅋ
프로그래머로써 갈길도 멀고, 이해할것도 많고 공부할것도 많은 나로써 정말 알찬시간을 보내고 온거같아서 너무 좋타..!! 지속적인 활동을 하면서 나도 좋은 블로거들과 좋은 개발자분들과 한마디라도 대꾸할 수 있는 능력을 하루빨리 +_+..~~ 여기까지 ㅋㅋ <---- 요것들은 오늘받아온 컵이랑 클릭과 티스토리 초대장 3장~
Tracked from AnGoon's Love Life 2008/02/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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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서 마련한 테터캠프. 1회때부터 너무너무 가고 싶었다. 예전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터라, 이번엔 꼭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고민이 많이 되었었다.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를 사용하지만, 텍스트큐브가 release 된후 많은 것이 변화된것 같아서,(솔직히 조금은 텍스트 규브 진입장벽이 없지 않음) 잘 몰라서 가기 그랬고, 훈스닷넷에서 하는 실버라이트 세미나가 오늘이었고, 클래시카라고 하는 클래식 동호회의 감상회가 오후 4시에 있었다. 무엇보..
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
행사에 관한 이야기는 앞선 글을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봤습니다. - 태터캠프 하루 전, 이름표 재단작업에 들어가신 루나모스님 -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내렸습니다. 2006년 처음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 그때, 다음 간판을 보고 난 뒤에 입구를 찾아서 헤맸던 기억이.. - 이번엔 쉽게 입구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요? - 입구에는 등록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작은인장님과 5throck..
2월 16일은 4번째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태터캠프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면서, 부가적으로는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소개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2월 16일의 태터캠프에서는 텍스트큐브 1.6버전에 대해서 니들웍스 멤버이신 신정규님의 발표가 있었고, 뒤를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유진 팀장님의 티스토리 서비스에..
Tracked from 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 2008/02/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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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는 자리입니다. 제가 저에게 주는 '졸업선물'로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 신청하였습니다. 집을 나와 도심역으로 향하였는데, 열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 되는 바람에 버스 타고 덕소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덕소역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양재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다음커뮤니케이션 빌딩..
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다양성"에 달렸다. ※ Source..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8/02/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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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
Tracked from 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 2008/02/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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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휴먼과 소통"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
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2008년 2월 15일.....한 3주간의 고민끝에 TEXTCUBE를 설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ASP서버 호스팅을 하는입장에서 PHP호스팅을 또 받으려니...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ㅋㅋㅋ PHP호스팅의 지름신님께서 ㅠㅠ...강림을 ㅋㅋㅋ!!!
현재 설치후 한 20분 지났나? 아직은 TISTORY와 다른점을 잘 모르겠지만..ㅋㅋ TISTORY에서 작성했던 정보들을 가져올수도 있다고하는데...음....
아무튼 내손으로 .NET블로그를 만드는 그 순간까지 앞으로 다른블로그들이여~.. 안녕 ㅠㅠ 여기 돈투자했다 통큰아이에서.. 1년 22,000원 - _- 고로 난 이걸 써야쓰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