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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방이 보통 1시간에 15,000원도 합니다.

모임의 크기와 상관없이 술자리코스로 스트레스 해소장소로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술안먹고 노래방을 못가는 스타일이지만 매니아들도 상당히 많은 공간입니다, 예전에 테잎으로 녹음해주던 시절도 있었고, CD로 만들어주던 노래방도 있습니다, 요즘은 그걸 뛰어넘어서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나만의 벨소리로 컬러링으로 또는 UCC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래방또한 기존의 칙칙한분위기에서 화사하고 시원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노래방들도 많이생겨났습니다, 유명체인점도 생겨났습니다.

누군가의 프로포즈 장소로 누군가의 마지막 이별장소로 누군가의 축하받는 장소로도 사랑받고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포스팅은 UCC의 오프라인 개념이라고 해야할까요 ? 제가 자본금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법한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남겨봅니다.

일명 콘서트 노래방.!! 1시간에 큰방은 25,000원까지 가격이 나가는곳도 있더군요 약 2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더 들어가나요 ^^? )

가수가 꿈인 혹은 친구들끼리 노래가좋아서 모인 사람들의 경우에 자신들만의 콘서트 혹은 앨범을 만들어보는것을 꿈처럼 생각하고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이 있더라고요, 약 5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노래방 기기로만 반주하고 노래할 수 있는 소규모 스테이지가 마련되어있는 노래방이 있다면?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정금액의 대어료를 지불하면 앨범1개의 보통곡수인 10~15곡정도를 미리 정해서 예약을 넣어놓고 관람객 10명정도까지는 무료입장이 가능한 기본스펙을 정해두고 나머지 관람객은 입장료 천원이 되었던 오백원이 되었던 공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홍보했느냐에따라서 노래방에 50명을 수용한다고 가정하면 최소금액만 지불하게된다면 나머지 공연수익은 콘서트를 열었던 주최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뜬금없는 아이디어일지는 몰라도 충분히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그래서!! 저는 이와관련 내용을 금영 과 태진미디어에 아이디어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뭐 이내용이 나중에 저의 아이디어가 아는것으로 누군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면, 또 그것이 제가올린 내용을 보고 한것이라면,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라도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ㅡㅡ;;

우선 기본정리한 태용을 보내보고 저는 저 나름대로 다시 구체화해서 제 아이디어 수첩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ㅋㅋㅋ

어떤가요? ㅋㅋㅋ

이글은 2008년 8월 26일 오후 2시 10분쯤에 정리된 포스트입니다 ㅋㅋ


P.S : 태진미디어에는 보냈는데 금영사이트에는 글을 올리는 공간자체가 없네요 ㅋㅋ 걍 냅뒀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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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b20korea

2008/08/26 14:10 2008/08/26 14:10

A Angel Valodia Matos y Taymaris Aguero




 음.... - _- 이건아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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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b20korea

2008/08/25 13:15 2008/08/25 13:15

마음가짐 2.0

2.0 의 전성기(?)에 살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난것 같다..
이번에 몇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다시한번 나를 채찍찔 하기위해서 반성 포스팅을 한번 해본다 ㅋㅋㅋ

말로만 떠들던 웹 2.0


하나의 트랜드라고 해야하나? 기술의 발전이라고 해야하나! 현존하던 기술의 재해석이라고 해야하나?, 등의 호기심으로 몇년전부터 이슈가되었던 2.0이라는 버전명칭에 대하여 어찌보면 공부한다는 명목하에 시달려온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열해봐야 이미 너무 식상한 용어들을 또다시 나열하고싶은 마음은 없지만, 웹 2.0이라는것은 반쪽혁명(?)과 같은 느낌으로 지금 나에게 남아있는거 같다 ( 앞으로도 계속 진행중이지만... )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나처럼 웹 혹은 IT업계에서 "2.0", "2.0", "2.0" 을 외치면서 변화된것은 무엇일까? .... 달라진점은 아주 작은부분 혹은 개선되어진부분이라고 생각이든다 이런 시각은 내 개인적인 입장이고 또 프로그래머라는 위치에서 본 입장이다.

처음 이 2.0을 받아들이면서 생각한것은 "그래 난 2.0 혁명의 최전방에 위치한 사람이기 때문에 무언가 화려하고 2.0 이라는것을 인식시킬 수 있는 결과물을 내놔야만 한다" 라는 생각뿐이었다 ㅎㅎㅎ

내가 겪은 2.0

뭐 이건 나의 짧은 경험에서 나오는거지만,..... 웹프로그래머 입장에서 2.0 버전의 선두격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설득시켜본것은 새로고침이 없는 웹페이지였다....

결과는....

50 대 50
"와 정말 좋아요 이게 웹2.0인가요? 아이디 중복확인을 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알려주네요~~ 정말 신기하네요~?"
VS
"저 수정사항이 있는데요 등록은 되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저의 이사님이(혹은 사장님이) 검수해보셨는데요, 띵~~ 하고 수정되었습니다 라는게 없다고 그러시네요...회원가입만 그런게 아니라요 사이트가 다 수정이 안되요....이떻게 된거죠?"

... ㅋㅋㅋㅋㅋ 이건 반쪽짜리 성공도 아니다.... 참패다.....내가 UI를 클라이언트에게 우겨버린것이다, ㅎㅎㅎ 뭐 이런것도 초기의 경험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낳아졌긴 하지만..아직도 가장 힘든부분은 프로그램보다는 사람을 설득시키는 것이다...당연한 거지만 - _-!!;;

웹표준?


이부분은 특히 내 주관적인 부분이다.....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이시간에도 난 아직 웹표준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일부분을 시행하고 있을뿐.... 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정말 특수한 웹환경에 있는 프로그래머로써 과연 웹표준이 현실과 타협하고 회사에 대한 나의 몸값을 올려줄 수 있는 구성요소가 될 수 있는것인가...라는 생각에서는 살짝 실망을 하게 되었다.....(그렇다고 이런 환경을 탓하거나 뭐 그런건 아니다 ㅎㅎ)

지켜야만하는 권고사항이라는 아이러니한 구성요소로 웹표준이란 놈과 나의 업무를 동반하고있는 상황이다, 권고사항이라는 꼬리표가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도 역시 동반하고 있다 ㅎㅎ!!

그래서 브라우저 = 인터넷익스플로러, OS = 윈도우 라는 절대적인 공식을 가진 클라이언트를 만났을경우 ( 혹은 그런 환경이외에는 전혀 사용예측이 안되는경우 ) 는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만 돌아가는 스크립트라도 과감히 써버린다...ㅋㅋㅋㅋ( 단...노스크립트와 js파일 하나를 심어서 여타 브라우저에서는 그냥 정적인 효과만을 보여주는정도는 하고 있음...- _- ) , 참 이럴때는 속으로 나와 타협을 한다....이건 일이잖아..!!!! ( 이런 배신자!!! ㅋㅋㅋ )

마음가짐 2.0


이건 후회도 푸념도 아닌 서두에 말한것처럼 반성 포스팅이다 이번들어서 나로인해 정말 많은 손실을 본 업체도 있다... 이부분에 대하여는 내가 프로그램을 하고있는한 또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한은 생업다음으로 우선순위를 두어서 도와드리고 싶다.... 2.0이란 버전도 결국은 사람이 정해준것..... 웹 2.0 이란건 "좋은게 좋은거다 그런데 이건 어때? 더좋치?" 라는 모토일까? 훗....뭔소린지는 잘 모르겠다

2.0 이라는 버전에 가장 걸맞고 또 가장 잘 시행되어진것은
"한글" 이라는 세종대왕님이 전파하신 문화라고 생각한다, 그 나름대로 조선시대에는 "언어 2.0" 이었을까? ㅋㅋㅋㅋ 말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을 전하시고, 말을 아는자들에게 말을 잘 소통할 수 있게 해주신 세종대왕님의 너무나 멋진 업적이야말로 대한민국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버전 2.0 인것 같다.

웹 2.0 , 미디어 2.0, 컬쳐 2.0 등등도 마찬가지로 개발자들의 기술력파티가 아닌 널리 웹을 이롭게하는 패러다임으로 발전해 낳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이미 다 식어버린 2.0 열풍속에서 한번 외쳐본다 !! ㅋㅋㅋㅋ

나란놈아~! 제발 화이팅하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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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b20korea

2008/07/29 09:41 2008/07/29 09:41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한때 미쳐들었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동안 잊고지냈던 음악들을 하나둘씩 다시금 들어보려고 노력중이다 !!






아래는 설명...퍼온것임

설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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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b20korea

2008/07/25 13:27 2008/07/25 13:27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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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rtasp

2008/07/18 14:13 2008/07/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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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과 양지 객관과 주관 정적과 소음을 적당히 끌어들여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작가 박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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